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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 몽골 정부·경찰청·유관기관과 ‘안전한 국가 인프라’ 공동 설계 협력 본격화가온플랫폼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 전반을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을 비롯한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신고·대응 체계 현황과 한계를 공유하고, ▲긴급신고 통합 ▲AI 기반 CCTV 영상 분석 ▲위치 기반 상황 인식 ▲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 등 단계적 시스템 도입을 위한 컨설팅 로드맵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 시스템 구축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에 맞춘 현실적인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 현장조사가 진행되었다. 가온플랫폼은 현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직접 방문해 실제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했다.현장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강점과 구조적 한계, 기관 간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술적·운영적 요소들이 명확히 도출되었으며, 현장 기반의 실질적인 시스템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특히 현지 기관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의료 간 정보 단절로 인해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하며, 통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을 표했다. AI 기반 상황 인식과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가 도입될 경우, 현장 대응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5일차에는 KOICA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현지 일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향후 본사업 연계를 위한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KOICA 몽골 사무소는 이번 사전 사업을 통해 축적되는 현장 조사 결과와 산출물이 차기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 도출을 당부했다. 이번 현지 워크숍과 조사 일정을 통해 가온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공급자가 아닌,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한 국가 인프라를 공동으로 설계하는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현지 경찰청과 유관기관들 역시 공공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강한 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가온플랫폼은 향후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몽골의 공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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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공공협력사업 일환으로 몽골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 실시가온플랫폼(주)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신고번호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프로젝트’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일정은 몽골 정부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의 기술 협력 프로그램으로, 향후 본 사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토와 협의 목적으로 추진된다. 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는 현지 기술 워크숍이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긴급신고 통합 112 체계 전환을 위한 기술 요구사항 검토, 시스템 구성 방향, 단계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기술 회의 및 실무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어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현지 인프라 조사가 진행되며, 응급전화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기존 통신 인프라, 관제 환경, 시스템 운영 여건 등에 대한현장 조사 및 기술 검토가 수행될 계획이다.본 일정은 KOICA 몽골사무소와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Gaon Smart Platform LLC., 그리고 몽골 경찰청 본부, 비상관리본부, 소방 구조대, 보건부, 구급센터, NEMA(국가재난관리청)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은 본 사업에서 지능형 공공 안전 관리 시스템 통합 분야의 기술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여, 공공안전관리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신고 데이터, IoT 데이터 , CCTV 영상분석, LLM 분석 모델 기반의 AI 연계 방안 검토와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현지 워크숍은 몽골의 공공 안전 관리 대응 체계를 위한 중요한 준비 단계”라며, “KOICA 및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 안전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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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함께 점검하였다. 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자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현재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적 흐름 속에서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몽골 관계 기관들과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몽골 사회 전반에서 공공안전과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은 가온플랫폼이 추진 중인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몽골의 안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사회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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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년 시무식 개최 “고객과 제품 중심으로, 책임지는 조직으로 재도약”가온플랫폼(주)(대표이사 조만영)은 2026년 1월 2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만영 대표이사는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시장 환경 변화와 프로젝트 난이도 증가, 국내외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조직의 신뢰를 지켜냈다”고 평가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만영 대표는 “2025년은 결코 쉬운 해는 아니었지만, 조직이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기술과 품질의 기준을 낮추지 않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쓴 임직원들의 노력이 오늘의 가온플랫폼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년을 맞아 가온플랫폼이 직면한 과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조만영 대표는 “기술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조직과 일하는 방식은 그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역할과 책임이 불분명했던 구조, 성과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가온플랫폼은 2026년 조직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책임이 명확한 조직 ▲기술과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조직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실행에 집중하는 ‘속도가 나는 조직’을 제시했다. 특히 개인 중심이 아닌 팀과 스쿼드 단위의 협업을 통해 성과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구조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조만영 대표는 2026년을 ‘붉은 말의 해’에 빗대어 “말은 빠르지만 방향과 호흡이 맞을 때 가장 강하다”며 “가온플랫폼은 혼자 앞서 달리는 회사가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조직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르되 무너지지 않고, 강하되 독주하지 않는 조직이 2026년 가온플랫폼의 모습”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조만영 대표는 “방향을 분명히 하고,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함께 가는 조직으로 다시 달릴 준비가 됐다”며 “임직원과 함께라면 가온플랫폼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임직원들에게는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조직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조직 체계와 업무 방식을 정비하고, 국내 사업은 물론 몽골을 비롯한 해외 사업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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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5년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 참가가온플랫폼,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 참가 가온플랫폼(주)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로서, 지난 12월 22일 마포 나루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수원과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가 함께 모여 중소기업 AX(AI·디지털 전환) 대전환 및 산업 안전 레벨업 비전 선포, 2026년 동반성장 지원사업 설명, 우수 협력사 포상 및 성과 공유 등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온플랫폼은 행사에서2025년도 한수원 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기술 성과와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산업·공공 분야에서 AX 기반 안전관리 및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이를 통해 한수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2026년도 한수원 동반성장 지원사업 및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향후 협력 가능 사업과 기술 연계 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국내 성과를 기반으로 한 해외 동반 진출 및 수출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한수원과 중소기업이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X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한수원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온플랫폼은 향후에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로서,▲ 산업·공공 분야 AX 전환 가속화▲ 안전 중심 디지털 플랫폼 확산▲ 해외 동반 수출 및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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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5년 지역혁신클러스터 성과교류회에서 우수사례 기업 선정가온플랫폼은 2025년 12월 4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년 지역혁신클러스터 성과교류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상은 가온플랫폼이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당사는 발전소, 스마트시티, 스마트플랜트 분야에서 주요 운영 소프트웨어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이끌며 공공기관과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가온플랫폼은 미래 산업·인프라 분야의 안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관제기술과 특화된 플랫폼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번 우수사례 기업 선정은 그러한 기술적 성취와 사업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지역산업 생태계 강화와 국가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어갈 계획이다.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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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5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 성료해외 4개 바이어와 심도 있는 수출상담 진행, 몽골·카자흐스탄·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대 박차 가온플랫폼이 지난 11월 27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 Global Public Procurement Marketplace)'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 성공적인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PPM은 조달청,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전KPS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수출 지원 행사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주요 상담 내용가온플랫폼은 11월 27일 총 4개사의 해외 바이어들과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 몽골 제4화력 국영 발전소첫 번째 상담은 몽골 제4화력 국영 발전소와 진행됐다. 가온플랫폼은 지난해 현지를 직접 방문해 자사의 IPCM(발전설비 상태감시 및 운전정보 시스템)을 소개하고 PoC(개념검증)를 추진해 온 바 있다.이번 상담회를 통해 그간 진행해온 PoC 관련 업무를 정리하고 구체적인 시스템 구축 일정을 협의했다. 특히 몽골 측은 가온플랫폼이 국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등과 진행 중인 발전설비 및 예지보전 시스템 프로젝트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카자흐스탄 Techlab Digital Solutions두 번째 상담 파트너는 카자흐스탄의 IT 전문 기업 Techlab Digital Solutions였다. CEO인 Ms. Arailym은 현지 IT 전문대학 졸업 후 한국에서 관련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사전에 가온플랫폼의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회사 및 제품 정보를 면밀히 검토한 후 상담에 임했다.카자흐스탄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IT 장려 정책을 통해 높은 경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에너지 자동화 및 효율화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양사 간 기술 개발 및 파트너십 제휴 가능성을 타진했다. - 말레이시아 SIC DIGITAL SDN세 번째 상담은 지난해 GPPM에서 인연을 맺은 말레이시아의 SIC DIGITAL SDN과 진행됐다. 말레이시아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동사의 CEO Mr. Fauzan과는 링크드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호 회사 활동을 공유하며 협업을 준비해왔다.이번 두 번째 만남에서는 양사의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상호 확인하고, 가온플랫폼이 국내외에서 추진한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말레이시아 측은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컨소시엄 구성을 제안하며, 가온플랫폼과의 본격적인 프로젝트 추진 의지를 밝혔다. - 몽골 에너지부마지막 상담은 몽골 에너지부와의 공식 미팅 가온플랫폼은 현재 울란바토르 현지에 독립 법인을 설립하고 활발한 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온플랫폼은 현재 몽골에서 진행 중인 KOICA ODA 프로젝트, 몽골 발전소와의 PoC 추진 사업, 국경수비대 및 경찰청 협력 사업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의 다양한 협력 활동을 소개했다.몽골 에너지부 관계자들은 한국 기업이 직접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몽골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높은 평가를 표했으며, 가온플랫폼의 제품과 기술력을 확인한 후 에너지 분야 협업이 가능한 관련 부처 및 기관에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향후 계획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한 이번 GPPM을 통해 기존 바이어들과 더욱 발전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확인했으며, 신규 업체와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 체계를 논의할 수 있었다"며 "특히 몽골 국영 발전소 및 에너지부와의 만남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몽골 내 해외 사업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가온플랫폼은 이번 상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각국 바이어들과의 후속 협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GPPM(Global Public Procurement Marketplace)이란?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전KPS가 공동 주관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다. 해외 발주기관 설명회, 1:1 맞춤형 수출상담회, 수출계약 체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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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몽골 차세대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현지 착수 출장 후기가온플랫폼은 2025년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KOICA(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긴급신고·공공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출장 및 기술교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는 몽골 법내무부 경찰청, CRC(통신규제위원회), 몽골리안 텔레콤 등 주요 수원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의 범위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닌, 긴급 신고 체계의 현대화와 공공안전 기반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가온플랫폼은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AIVA, 재난 모니터링 플랫폼 NGAD 등 핵심 기술을 현지 기관에 소개하고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협의 결과1. 법내무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현재 몽골의 긴급통신 체계는 전화 기반의 수동 라우팅과 기관 분산 구조로 인해 신고 접수 및 대응 시간이 장기화되는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가온플랫폼의 AIVA·NGAD 기반 통합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현지 수원기관이 강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향후 세부 기술 검토 및 시범 적용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2. CRC(통신규제위원회)긴급 신고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통신 규제 및 장비 승인 절차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래와 같은 공동 추진 과제를 합의했습니다.규제 개정안 마련을 위한 공동 워킹그룹 구성, 긴급 시스템 장비에 대한 신속 승인 프로세스 협력, 통신사업자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 3. 몽골리안 텔레콤현지 통신 인프라의 노후화, 대역폭 문제, 긴급전화 인프라 분산 등 현황을 확인했으며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조 개선 방향에 대해 상호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4. 경찰 긴급상황실 및 수흐바타르 구청 CCTV 관제센터현행 긴급 신고 시스템의 수동 처리 한계와 제한된 CCTV 관제 체계 그리고 유관 기관 간 출동 지령 단절 문제를 확인했습니다.가온플랫폼의 AI 기반 통합 영상·데이터 기반 대응 체계가 현지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이 검증되었습니다. 5. KOICA 몽골 사무소수원기관의 요구사항 및 향후 사업 방향을 정리하고, 본사업 추진을 위한 이해관계자 참여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KOICA는 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현지 의사결정권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계획가온플랫폼은 수원기관별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현지 상황에 맞는 통합 긴급신고·공공안전 플랫폼 구축 전략을 수립하고, KOICA와 협력하여 본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이번 몽골 사업은 긴급 대응 골든타임 확보, 공공안전 인프라 현대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안전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중요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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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ODA 사업 최종 선정 - 몽골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플랫폼(대표이사 조만영)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몽골의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사업 개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검증된 첨단 AI 기술을 몽골에 이전하여 안전한 시민사회 구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온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AIVA(Artificial Video Analysis) 영상분석 시스템, NGAD(Nature Guardian Against Disaster) 자연재해 감시 시스템, LLM(Large Language Model) 기반 대응매뉴얼 시스템을 통합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을 몽골에 구축할 예정이다. - 주요 사업 내용▲ 통합 플랫폼 구축몽골 경찰청 비상지휘센터중앙 시스템 구축 21개 아이막(道)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설계중앙-지방 간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 핵심 기술 적용AIVA 영상분석: CCTV 기반 실시간 사회재난 감지 (폭행, 쓰러짐, 화재, 침입, 군중밀집)NGAD 자연재해 감시: 홍수, 조드(혹한), 산불, 지진 등 자연재해 예측 및 조기경보LLM 대응매뉴얼: 몽골어 특화 AI 기반 재난 대응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기대효과신고처리 시간 기존 45-60분 → 20-30분으로 57%단축 시스템 가동률 75% 향상사후 대처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 재난관리 패러다임 전환 또한, 가온플랫폼은 현지 독립법인인 'GaonSmartPlatform(GSP:가온스마트플랫폼)'을 통해 24시간 365일 전문 엔지니어 현장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KOICA ODA 사업 선정은 한국의 우수한 AI 재난안전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몽골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한 시민사회 구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종합상황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국내 주요 인프라에서 검증받은 우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공공안전 시스템을 혁신하고, 지속가능한 안전 생태계 구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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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출장기 2부 -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시장 확장 가능성의 빛을 밝히다가온플랫폼 해외스마트전략팀은 10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인도네시아 PT TPI 발전소의 e-PIS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온플랫폼 창립 이후 최초로 해외 발전소에 자사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로, 동사는 이를 통해 자사의 산업안전관리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함을 입증하였습니다. 해외스마트전략팀은 자카르타 도착 후 반자르마신 현장을 방문하여 시스템 설치와 운영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지 직원들이 시스템 사용법과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절차를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PT TPI 프로젝트 완료 이후, 가온플랫폼은 자카르타에서 해외 협력 확대를 위한 후속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XpertSynergy사와의 회의PT TPI e-PIS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협력 모델 및 공동 사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Adaro Energy 본사 미팅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IPCM)에 대한 기술적 관심을 바탕으로본사 차원의 협력 확대 및 적용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가온플랫폼은 이번 PT TPI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반 산업안전관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시스템 구축 및 교육 과정을 통해 국산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실증하였습니다. 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과 해외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과 스마트 플랜트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계획입니다.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