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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 몽골 정부·경찰청·유관기관과 ‘안전한 국가 인프라’ 공동 설계 협력 본격화가온플랫폼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 전반을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을 비롯한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신고·대응 체계 현황과 한계를 공유하고, ▲긴급신고 통합 ▲AI 기반 CCTV 영상 분석 ▲위치 기반 상황 인식 ▲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 등 단계적 시스템 도입을 위한 컨설팅 로드맵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 시스템 구축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에 맞춘 현실적인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 현장조사가 진행되었다. 가온플랫폼은 현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직접 방문해 실제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했다.현장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강점과 구조적 한계, 기관 간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술적·운영적 요소들이 명확히 도출되었으며, 현장 기반의 실질적인 시스템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특히 현지 기관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의료 간 정보 단절로 인해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하며, 통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을 표했다. AI 기반 상황 인식과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가 도입될 경우, 현장 대응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5일차에는 KOICA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현지 일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향후 본사업 연계를 위한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KOICA 몽골 사무소는 이번 사전 사업을 통해 축적되는 현장 조사 결과와 산출물이 차기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 도출을 당부했다. 이번 현지 워크숍과 조사 일정을 통해 가온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공급자가 아닌,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한 국가 인프라를 공동으로 설계하는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현지 경찰청과 유관기관들 역시 공공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강한 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가온플랫폼은 향후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몽골의 공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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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함께 점검하였다. 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자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현재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적 흐름 속에서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몽골 관계 기관들과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몽골 사회 전반에서 공공안전과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은 가온플랫폼이 추진 중인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몽골의 안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사회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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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몽골 차세대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현지 착수 출장 후기가온플랫폼은 2025년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KOICA(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긴급신고·공공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출장 및 기술교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는 몽골 법내무부 경찰청, CRC(통신규제위원회), 몽골리안 텔레콤 등 주요 수원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의 범위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닌, 긴급 신고 체계의 현대화와 공공안전 기반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가온플랫폼은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AIVA, 재난 모니터링 플랫폼 NGAD 등 핵심 기술을 현지 기관에 소개하고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협의 결과1. 법내무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현재 몽골의 긴급통신 체계는 전화 기반의 수동 라우팅과 기관 분산 구조로 인해 신고 접수 및 대응 시간이 장기화되는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가온플랫폼의 AIVA·NGAD 기반 통합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현지 수원기관이 강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향후 세부 기술 검토 및 시범 적용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2. CRC(통신규제위원회)긴급 신고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통신 규제 및 장비 승인 절차에 대해 논의했으며, 아래와 같은 공동 추진 과제를 합의했습니다.규제 개정안 마련을 위한 공동 워킹그룹 구성, 긴급 시스템 장비에 대한 신속 승인 프로세스 협력, 통신사업자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 3. 몽골리안 텔레콤현지 통신 인프라의 노후화, 대역폭 문제, 긴급전화 인프라 분산 등 현황을 확인했으며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조 개선 방향에 대해 상호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4. 경찰 긴급상황실 및 수흐바타르 구청 CCTV 관제센터현행 긴급 신고 시스템의 수동 처리 한계와 제한된 CCTV 관제 체계 그리고 유관 기관 간 출동 지령 단절 문제를 확인했습니다.가온플랫폼의 AI 기반 통합 영상·데이터 기반 대응 체계가 현지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이 검증되었습니다. 5. KOICA 몽골 사무소수원기관의 요구사항 및 향후 사업 방향을 정리하고, 본사업 추진을 위한 이해관계자 참여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KOICA는 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현지 의사결정권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계획가온플랫폼은 수원기관별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현지 상황에 맞는 통합 긴급신고·공공안전 플랫폼 구축 전략을 수립하고, KOICA와 협력하여 본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이번 몽골 사업은 긴급 대응 골든타임 확보, 공공안전 인프라 현대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안전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중요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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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ODA 사업 최종 선정 - 몽골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플랫폼(대표이사 조만영)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몽골의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사업 개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검증된 첨단 AI 기술을 몽골에 이전하여 안전한 시민사회 구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온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AIVA(Artificial Video Analysis) 영상분석 시스템, NGAD(Nature Guardian Against Disaster) 자연재해 감시 시스템, LLM(Large Language Model) 기반 대응매뉴얼 시스템을 통합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을 몽골에 구축할 예정이다. - 주요 사업 내용▲ 통합 플랫폼 구축몽골 경찰청 비상지휘센터중앙 시스템 구축 21개 아이막(道) 통합관제센터 연계 시스템 설계중앙-지방 간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 핵심 기술 적용AIVA 영상분석: CCTV 기반 실시간 사회재난 감지 (폭행, 쓰러짐, 화재, 침입, 군중밀집)NGAD 자연재해 감시: 홍수, 조드(혹한), 산불, 지진 등 자연재해 예측 및 조기경보LLM 대응매뉴얼: 몽골어 특화 AI 기반 재난 대응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기대효과신고처리 시간 기존 45-60분 → 20-30분으로 57%단축 시스템 가동률 75% 향상사후 대처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 재난관리 패러다임 전환 또한, 가온플랫폼은 현지 독립법인인 'GaonSmartPlatform(GSP:가온스마트플랫폼)'을 통해 24시간 365일 전문 엔지니어 현장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KOICA ODA 사업 선정은 한국의 우수한 AI 재난안전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몽골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한 시민사회 구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종합상황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국내 주요 인프라에서 검증받은 우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공공안전 시스템을 혁신하고, 지속가능한 안전 생태계 구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