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경찰청 IECC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 성료 | |||||
|---|---|---|---|---|---|
| 등록일 | 2026-04-21 | 조회수 | 353 | ||
| 첨부파일 |
|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ODA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IECC)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4월 1일, 몽골 경찰청 IECC 실무 담당자 10인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가온플랫폼 본사를 방문하여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에 대한 교육과 시스템 시연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몽골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이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세션에서는 가온플랫폼의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PMIS(Public-safety Management Intelligence System)가 소개되었으며, 112 긴급신고 접수, GIS 기반 상황 표출,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통계 분석 기능 등 공공안전 전 과정이 통합된 시스템이 시연됐다.
특히, CCTV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사회 재난 탐지 시스템(AIVA)과 자연재 감시 시스템(NGAD)이 통합된 환경과 함께 몽골어 UI로 현지화된 시스템이 공개되어 연수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4월 2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하여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안전 인프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수단은 세종시청과 이응다리 관리센터를 방문해 CCTV 통합관제 및 IoT 기반 구조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지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전략을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및 AI 기반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구현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여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이번 초청 연수를 계기로 몽골 경찰청 IECC의 긴급 대응 체계 고도화와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PMIS의 현지화 확대와 단계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 다음글 | 가온플랫폼,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 |
|---|---|
| 이전글 | 가온플랫폼, 일본 CAL사와 전략적 협력 기반 스마트 시티·AI 관제 일본 진출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