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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KOICA 공공협력사업 일환으로 몽골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 실시
등록일 2026-01-27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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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주)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신고번호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프로젝트’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정은 몽골 정부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의 기술 협력 프로그램으로, 향후 본 사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토와 협의 목적으로 추진된다.

 

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는 현지 기술 워크숍이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긴급신고 통합 112 체계 전환을 위한 기술 요구사항 검토, 시스템 구성 방향, 단계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기술 회의 및 실무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어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현지 인프라 조사가 진행되며, 응급전화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기존 통신 인프라, 관제 환경, 시스템 운영 여건 등에 대한현장 조사 및 기술 검토가 수행될 계획이다.

본 일정은 KOICA 몽골사무소와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Gaon Smart Platform LLC., 그리고 몽골 경찰청 본부, 비상관리본부, 소방 구조대, 보건부, 구급센터, NEMA(국가재난관리청)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은 본 사업에서 지능형 공공 안전 관리 시스템 통합 분야의 기술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여, 공공안전관리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신고 데이터, IoT 데이터 , CCTV 영상분석, LLM 분석 모델 기반의 AI 연계 방안 검토와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현지 워크숍은 몽골의 공공 안전 관리 대응 체계를 위한 중요한 준비 단계”라며, “KOICA 및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 안전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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