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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기업협력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
등록일 2026-07-30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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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은 조달청과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가 주관한 ‘2026년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공조달 및 ODA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온플랫폼의 핵심 AI 솔루션인 IPCM(지능형 상태감시 및 예측진단)과 AIVA(지능형 영상분석)를 중심으로 KOICA, EDCF, MDB, UNGM 등 글로벌 조달 채널과 조달청 G-PASS 및 혁신제품 패스트트랙을 연계한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젝트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3개국의 시장성과 제도 환경을 분석하고, 현지 데이터 주권 및 보안 규제에 대응하는 AI·SW 수출 전략과 국가별 실행 로드맵을 도출했다. 분석 결과, 

  -  인도네시아를 최우선 전략시장으로 선정하고 기존 PT TPI 발전소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영전력사 PLN 및 누산타라 신수도 스마트시티 사업을 집중 공략

  •   -  말레이시아는 TNB·Petronas 중심의 발전·스마트시티 시장 확대

  -  베트남은 EDCF 사업과 원전 재개 정책에 연계한 EPC 공급망 및 EVN 발전소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마련했다.

 

또한  가온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은 해외 공공조달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IPCM은 한국수력원자력 전 원전 26개 호기 적용 실적과 인도네시아 PT TPI 발전소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국영 전력사의 디지털 전환 및 예지보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G-PASS 인증기업 지정, 몽골 KOICA ODA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및 통합관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온플랫폼은 해외 실증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가별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AI 기반 예지보전과 지능형 영상분석의 해외 공공조달 및 ODA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조달청 G-PASS 및 혁신제품 제도를 적극 활용해 국가별 현지 기관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해외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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