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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KOICA ODA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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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2 | 조회수 | 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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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인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점검했다.
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적 흐름에 따라 컨소시엄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통해 몽골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본격화했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아키텍처를 담당하고,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플랫폼(AIVA, NGAD)을 통한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최근 몽골 내 공공안전 및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현장 방문은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의 높은 관심과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는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정책적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컨소시엄은 향후 KOICA와 협력을 지속하며, 몽골 현지 여건에 최적화된 통합 긴급신고·공공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안전 역량 강화 및 지속가능한 공공안전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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